'어째 쩌리 간디야? 짜장면 먹으러 가작해놓고..." 옛날에는 서로간에 편리를 따져서 토지를 서로 맞바꾸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.

우리 땅만 해도 멫간디 되는디... 우게 사진에서만도 두간디나 있다.

한간디는 삐러게 선 끄서논디. 안에 있는 밭에를 갈라도 길이 없응게 길을 내주는 조건으로 논 째깐헌것을 받었고 또 한간디는 우게 태극이네마카 하우스.

하우스 아래 밭으로 들어가는 길이 없응게 길을 내주고 그쪽 땅을 우리가 쪼까 받고... 근디 두간디 다 구두로 헌것이라 서류상으로는...

처음에 얘기했든디 그놈땜시 군청에를 갔다. 길 내논디를 포장조까 헐란단디 글라믄 토지합병을 해얀다고...

근디 35년전에 설정돼있는 근..........